주요사역 : 장학 사역, 문화 사역, 청년 사역

후원 : 희락, 충성 속회

‘ㅌ’국 – 정OO, 김OO 선교사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시27:4)

부족한 저희들에게 베풀어주신 아버지사랑은 너무나도 크고 놀랍습니다.
폭풍같은 사막 한 가운데에서도 시원한 생수로 저희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어주셨고 극적으로 암을 치유해주신 하나님의은혜를
날마다 나의 삶에서 체험했습니다. 환경을뛰어넘어선 하나님의 뜨거운 심장을 주셔서 근심과 슬픔이아닌 감사와 기쁨으로 바꾸어지는 우리들의 삶임을 고백합니다.
매주일 저녁예배가 10여명이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건물은 없지만 회중들이 모여 예배하는곳이
교회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6년전 저희가 이곳에왔을때에 사방을 둘러보아도 풀한포기 보이지 않는듯한 이 땅에서 만나 단기선교팀을 비롯, 많은 팀들이 이곳에오셔서 믿음의 눈으로 신실하신 주님 한 분만을 믿고 의지하며 이땅이 기경되어지고 어둠의 권세가 물러갔음을 고백합니다.
사랑 보다 더욱 귀한것이 없습니다.
이곳에 오신 모든분들의 사랑에 밀알이 곧싹이돋아나서 열매가 맺혀질것을 확신하고 기도합니다.
시편 23편 말씀처럼 늘 푸른초장으로,쉴만한 물가로 인도해주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주안에서 우리의 동역자가 되어주신 모든분들께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이곳에서도 기도드립니다.
   ‘ㅌ’국에서  정ㅇㅇ,김ㅇㅇ 올림

주요사역 : , 고아원, 신학교, 헤븐랜드, 학교, 병원 사역

후원 : 인내, 온유 속회 후원

‘ㄴ’국, – 임ㅇㅇ 선교사

평안의 인사를 전합니다.

‘ㄴ’국에서  27년째 사역하고 있는 임ㅇㅇ 선교사입니다.

이곳 ‘ㄴ’국 에서는 감리교회(NMC) 313개교회와 ㅇㅇ 감리교 신학교, 헤븐랜드 고아원, 학교, 병원등의 사역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곳 선교 상황은 얼마전까지 힌두교가 국가종교로 되어 있다가 하나님의 일하심에 따라 최근 교회가 급성장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스스로 자립하고 교회를 세워 나가기에는 연약함을 보이지만 시간을 기다려준다면 멀지않아 분명 선교하는 나라로 서갈 것을 믿고 있습니다.

철원만나교회와의 만남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ㅇㅇ에 더욱 확장되기를 마음모아 기도해봅니다.

 

‘ㄴ’국에서 임ㅇㅇ 선교사 올림

주요 사역 : 목회 및 전도사역, 일본교단내 선교사역, 비지니스선교

후원 : 사랑, 자비 속회

일본 – 방완식 선교사

저는 2015년 4월에 남부연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4월 17일대전산성교회 파송 선교사로 파송 받고 곧바로 5월1일부로 일본세이케이 그리스도교단 쇼난커뮤니티 처치(교단 25개 교회중 하나) 목사로 부임받게 되었습니다. 이후로2017년은 교단교구장과 교단전도위원회,인사위원회를 맏고 선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본은 전체 인구 중 기독교가 0.41%미만으로 40만명 전후입니다. 1549년 예수회 선교사인 프란치스코 사비에르에 의해 복음이 전해지고 16세기는 인구 9%정도가 그리스도인이였던 부흥의 시기도 있었으나, 250년이상 계속된 기독교 탄압과 금지령으로 급격히 줄어들어 아직도 신자 1%의 벽을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지만 자라게 하시고 열매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처럼 함께 기도와 사랑으로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가족

아내:방 코스모 (일본인)
자녀: 시온(장녀 20살 대학2), 샤론(18살 대학1) 사랑 ( 13살 중1)

주요 사역 : LPM(스리랑카 빌립 미션) 팀 소속, 다음세대 및 현지 지도자 교육, 현지 교회 성경학교 디렉팅, 어린이 성경동화 번역 및 출판, (구약 30개, 신약 22개 진행 중), 칼엘리야 신학교 협력, 현지 언어 및 문화 집중 훈련 중

후원 : 화평, 양선, 절제 속회

스리랑카 – 최미선 선교사

선교 관심자에서 선교 헌신자로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청년의 때, 비전을 놓고 기도할때 칠판에 쓰여진 ‘선교’라는 두 글자가 유난히 크고 강하게 저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그 시작이 십여년이 지난 지금 스리랑카 선교사로 서게 한 포인트 시점이 되었습니다. 주 안에 우연은 없다는 말이 내 삶에 현실이 되어 관계, 직장, 일상의 순간 순간들이 모여 ‘교육 선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500년이 넘는 기독교 역사를 가진 나라 스리랑카. 그러나 무력과 재력을 통해 강압적으로 복음을 접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와 그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잘못된 신앙관과 불교의 세계관이 잡히기 전인 다음 세대의 신앙 훈련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진정한 ‘삶의 가치’를 전하기를 바랍니다.